2009년 10월 13일
멋진 여자...
미련이 왜 미련일까?

아마 너무나 미련한 짓이라서 그런거 일꺼다.

미련만큼 미련한 짓도 없을 꺼라고...

미련이 사랑이 아닐진데, 그냥 미련은 맘속에 묻어 두고

저벅저벅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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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참 멋있는 여자를 만났다...

고아라삘~이나는 참 멋진 여자~

그냥 얼굴만 이쁘나 했는데, 

신방과 석사과정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2년반만에 했다는 사실에 오호?? 라는 감탄사가 나온다...

공대같으면 파트 타임도 있지만, 

문과 출신으로 일주일의 스케줄이 짜이고 국내외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

야간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직업과 관련없는 전공을 하면서 

2년반만에 과정을 마무리했다는 얘기를 듣고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

나보다 살짝 작은 키에 얼굴은 도도해 보이지만, 쌍꺼풀과 눈이 커서 사슴 같이 보인다... ^^a

담주 함 만나봤으면...

만나본 여자중에서 두번째로 멋진 여자~

미련과 그리움을 잘못 판단하여 떠나보낸 아쉬운 인연을 두번째로 만드는 일은  절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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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엘레스 | 2009/10/13 19:00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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