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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31일
2010년 01월 14일
급필요에 의해서 부득이 불펌을 했네요~ ^^a
분당동 맛집이라네요..
한번 보시고 가세요..
맛난거 많이 드시길.
2009년 12월 23일
Hangover : 숙취
하룻밤 남자들끼리 술한번 찐~하게 먹고 벌어지는 웃기는 4남자들의 이야기. ![]() 가눈 거야~ ![]() 꼬마애한테 까죽대다 한방 먹고 급좌절모드로~ ㅋ 이사람 표정 진짜웃긴다.. 신랑 아버지가 최고로 아끼는, 자기 아들이 똘아이라서 절대로 운전대를 맡기지 않는 차를 신랑 아버지는 사위에게만 허락하고 하룻밤의 bachelor party를 위해서 이들은 라스베가스로 향하데.... ![]() 거사를 치루기전 네명의 똘아이들은 자신들의 머무는 호텔 옥상에 올라가서 도원의 결의를 다진다.... ![]()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고 있는 섹스인형? ![]() 치과 의사와 정체불명의 여자 뒷모습, 그리고, 닭, 그리고, 닭??? ![]() 아, 진짜 19금 나옵니다, 4명이 어떻게 놀았는지,,,, 총각파티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Hangover 적극 추천합니다!!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2009년 12월 23일
2010년은 일본어 원서에 도전하자~
일본책을 보면 아기자기하게 쓴 글들이나 예쁜 글들이 참 많아서, 삽화나 일러스트를 보고 사고싶다~ 사고싶다~ 하는 책들이 많다. 일본어능력시험을 목표로 내년에는 꼭 유명한 일본 소설을 느낌 그대로 읽어보고 싶다. 갑자기 일어 공부욕이 타오르는군~ ^^ 첫번째로 사고 싶은 책은, JPT 시험을 위한 문법책을 사자, 아무래도, 공식적으로 목표를 점수로 환산해야 하기에 시험을 준비해야겠지. 두번째는, 초중급자용 일본어 다독 시리즈를 사야겠다. 처음부터 무모하게 원서에 도전하기 보다는 다독 시리즈라고 한 8권 정도되는 교재가 있는데, 재밌어 보인다. 이것부터 차근차근~ 세번째는, 예쁜 삽화가 많이 있는 일본원서를 사자~ 일본책중에는 왜케 삽화가 많은거냐!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2009년 12월 09일
하하,,, Bitch로 시작하는 영화, 처음 author's note: The following is a work of fiction. Any resemblance to persons living or dead is purely coincidental. Especially You, Jenny Beckman. Bitch. Bitch가 첫 서두에 나와서 인상적인 영화...ㅋ 영화는 날짜를 500일을 기준으로 카메라를 앞뒤로 오가면 이야기를 구성해 간다, 꼭, 이런 얘기를 해주는 것 같다, 눈에 콩깍지가 씌어지면, 이렇게, 아닐때는 이렇게,,,,, ㅋ 어지간히 Bitch였는듯,,,, 초반 영화는 한 아름다운 여성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면서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 여성이 나오는데, 그리고, 아래 두컷????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 그녀..... 썸머~ ![]() 그 남자~ 토마스.... ![]() 사랑하는 두 사람의........ 난데없는 나레이션, "이 영화는 로맨틱 영화가 아닙니다" 라고 해서, 어래? 뭔 얘기야????? 그냥, 감독의 넋두리가 담겨 있는.... 아마, 결혼한 사람은 느끼지 못할 보면서 짜증이 치밀어 오르는 그런 영화일 것 같습니다. 제대로 연애담을 풀어 놓으신듯, 결국은 가을이 와야 합니다,,,, 그래야, 여름이 끝나죠~ 즐감,,,,, 진부하지만, 나름 ![]() 나한테 연락 잘했어요~ㅋㅋ 레이첼 Help me~ plz... 이글루스 가든 - 내맘대로 영화해석 2009년 12월 09일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는군~
무엇을 하려고 하긴 했는데, 지금 와서는 내가 2년동안 뭘 했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고집과 아집과, 근성만 늘었는 것 같고,,,, 갈수록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것 같다,,,,, 주변은 단지 말하면 벽에 부딪쳐서 되돌아오는 내 목소리뿐??? 조용하게 살고 싶은데,,,, 한 사람...이 있습니다. 열씨미 웃으면서 사는 사람이 있읍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목소리에 힘을 얻으면 사는 사람이죠... 그래도, 그건 조용하게 위로를 얻습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만이 알뿐~ 그렇게 많은 일을 크레딧없이 하면서 그저 많은 사람에게 미소로 대하는 사람,,,, 알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든지... 묵묵히, 조용히 자기의 일에 열심이면서, 바쁘더라도 다른 사람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려는 그 모습이 멋있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 나의 내년의 모습으로 삼을까? 겉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사람, 열씨미 삽질만 하는 사람, 자기 앞 가림 잘 하는 사람,,,, 내년에도 열씨미 삽질만 하는 사람이 될까, 두렵다,,, 아구...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2009년 11월 05일
만날때마다 이상하게 트러블이 생기지...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2009년 10월 15일
![]() 짙은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과 커다란 입이 특징. 왼쪽 가르마에 대머리 기질이 보이는 '이 남자'를 찾습니다."
전 세계인의 꿈에 자주 등장한다는 '이 남자'를 찾기 위한 웹사이트(www.thisman.org)가 개설돼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2006년 1월 뉴욕의 정신과에 한 여성 환자가 찾아왔다. 그녀는 현실에서는 단 한번도 만난 적 없는 남성이 자주 꿈에 나타난다며 몽타주를 그렸다. 그리고 며칠 뒤, 다른 환자가 다시 이 병원을 찾았고 먼저 병원을 찾은 여성과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두 사람이 그린 몽타주 속 남성은 비슷했다. 흥미를 느낀 정신과 의사는 몽타주를 동료 의사들에게 보냈고 4명의 환자로부터 같은 남성을 꿈 속에서 만난 적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의사는 '이 남자'를 현실에서 찾아보려고 인터넷에 웹사이트를 개설했고 2006년 1월부터 현재까지 '이 남자'를 꿈 속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답한 이들만 미국 독일 중국 로마 러시아 프랑스 인도 등 각지에서 2000여 명이 넘는다. 사이트에는 "'이 남자'가 꿈속에서 제 옆에 앉아 있었다", "창문 밖에서 '이 남자'가 나를 응시하고 있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등 경험담도 가득하다. '이 남자'를 찾기 위한 노력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이어지고 있다. 미국 LA와 독일 베를린, 브라질 상파울로, 영국 런던 등 각지의 길거리에 '이 남자'의 몽타주가 담긴 포스터가 붙어 있다. 사이트를 개설한 의사는 "'이 남자'를 꿈에서 만났다는 이들은 많지만 '이 남자'가 나타난 꿈에는 공통점이 없었다"며 아직까지는 힌트를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실에서 이와 비슷한 생김새의 남자도 찾지 못했다고. 그는 "'이 남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왜 전 세계인들의 꿈에 나타나는지 이유를 밝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news.donga.com/fbin/output?f=f_s&n=200910140342 2009년 10월 13일
미련이 왜 미련일까?
아마 너무나 미련한 짓이라서 그런거 일꺼다. 미련만큼 미련한 짓도 없을 꺼라고... 미련이 사랑이 아닐진데, 그냥 미련은 맘속에 묻어 두고 저벅저벅 가야겠지... ---------------------------------------------------------------------- 지난 주말에 참 멋있는 여자를 만났다... 고아라삘~이나는 참 멋진 여자~ 그냥 얼굴만 이쁘나 했는데, 신방과 석사과정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2년반만에 했다는 사실에 오호?? 라는 감탄사가 나온다... 공대같으면 파트 타임도 있지만, 문과 출신으로 일주일의 스케줄이 짜이고 국내외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 야간 수업을 들으면서 자신의 직업과 관련없는 전공을 하면서 2년반만에 과정을 마무리했다는 얘기를 듣고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 나보다 살짝 작은 키에 얼굴은 도도해 보이지만, 쌍꺼풀과 눈이 커서 사슴 같이 보인다... ^^a 담주 함 만나봤으면... 만나본 여자중에서 두번째로 멋진 여자~ 미련과 그리움을 잘못 판단하여 떠나보낸 아쉬운 인연을 두번째로 만드는 일은 절대 하지 말자.....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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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수아, 하루에 없어져 버렸네...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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